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All of a Sudden', 'Clarissa', 'La Gradiva', 'The Invite', 'Tender Loving Care'가 2026 고담 어워즈 후보에서 가장 앞섰으며, 시상식은 11월 30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2026 고담 필름 어워즈 후보가 발표됐으며,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다섯 편이 각각 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All of a Sudden', 'Clarissa', 'La Gradiva', 'The Invite', 'Tender Loving Care'입니다. 고담 어워즈는 독립영화 시즌의 초기 지표로 주목받지만, 이후 시상식의 후보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고상인 작품상(베스트 피처) 부문에는 'Clarissa'와 'The Invite'를 비롯해 'Club Kid', 'The Debut', 'Dreams in Nightmares', 'Josephine', 'Mouse', 'Paper Tiger', 'Primetime', 'Teenage Sex and Death at Camp Miasma', 'Your Mother Your Mother Your Mother'가 올랐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더 넓은 후보 목록에는 하마구치 류스케, 파웨우 파블리코프스키, 이창동,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마이크 리 감독의 작품과 여러 다큐멘터리도 포함돼 있으며, 부문별 세부 내용은 전체 후보 명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후보는 평론가, 기자, 영화제 프로그래머, 큐레이터로 이뤄진 위원회가 선정하고, 수상자는 영화 제작자 등 업계 종사자로 구성된 별도의 심사위원단이 결정합니다. 제35회 고담 어워즈는 11월 30일(월) 뉴욕 시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매체는 자사 리뷰 편집자 존 프로쉬가 각본 부문 후보 선정위원회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