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스케이프는 트리슈탄 윌리엄스 감독의 'Fair Play: The Jordan Chiles Story' 제작이 시작됐으며 2027년 가을 훌루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체조 선수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조던 차일스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Fair Play: The Jordan Chiles Story'의 제작이 시작됐다. 이 프로젝트는 앤드스케이프가 발표했으며 캠프파이어 스튜디오와 셀렉트 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고 트리슈탄 윌리엄스가 연출한다. 영화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앞서 2027년 가을 훌루와 훌루 온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공식 로그라인은 차일스를 '대담하고 즐거우며 회복력 있고 거리낌 없이 자기 자신인' 인물이자 체조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얼굴 중 한 명, 그리고 새로운 세대 선수들의 강력한 목소리라고 소개한다. 영화는 헤드라인 너머로 들어가 경기 뒤에 있는 한 여성을 드러내며, 체육관 안팎에서 다음 단계를 바라보는 인생의 전환점에 선 그를 담아낸다고 한다. 버라이어티 보도는 다큐멘터리가 그의 경력 중 어떤 사건이나 시기를 다루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차일스는 성명에서 체조 여정을 통해 회복력과 끈기, 그리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성공을 정의하는 일에 대해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LA28을 향해 나아가는 가운데 앤드스케이프, 훌루와 손잡고 자신의 이야기를 더 나누고, 자신을 만든 경험을 돌아보며, '나의 이야기를 되찾으면서' 다음 장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탐구하게 되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상의 내용은 버라이어티가 전한 발표에 근거하며 공개 일정은 바뀔 수 있다.



